[Weekly Choice] 이주의 읽을거리
August 11, 2012

금주 이슈가 되었던 IT와 스타트업계의 노트, 포스트 등 읽을거리들을 소개해드립니다.

muzalive _ 싸이 '강남스타일' 어떤 경로로 성공했나

8월 9일 현재 유튜브 싸이 채널의 총 동영상 조회수 3366만건. 이 가운데 강남스타일의 조회수는 60%인 2000만건. 시쳇말로 가히 '초대박'이라 할 만하다. 지난해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빅뱅 'Fantastic Baby'의 3648만건 갱신도 가능해보인다.
'K-POP' 아이돌도 아닌 그가 단 한번의 컴백 뮤직비디오로 이처럼 대단한 성공을 거둔 원인이 궁금해진다.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파괴의 문법', '혁신의 기획'을 오롯이 담고 있다. 강남스타일이 주목받아야 할 대목은 성공의 결과보다 성공의 과정이 아닐까 한다. (전문보기)

애자일 이야기 _ 오래 살아남는 엔젤 투자자(혹은 창업가)가 되는 법

오늘은 엔젤 투자자와 창업가에 대한 연구를 하나 언급해 볼까 합니다. 북미 전역 600여명에 달하는 엔젤 투자자를 샘플로 하여, 결과적으로는 10년간 1000여건의 엔젤 투자에 대한 분석을 했습니다. 조사대상자들은 평균 9년의 엔젤 투자 경력을 갖고 있었고, 창업가로는 평균 13년 경력을 갖고 있었죠. 이 사람들에게 14가지 질문이 있는 설문(위에 여러분이 하신 것)에 답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의 과거 투자 실적 자료를 모두 모아서 함께 통계 분석을 해봤습니다.
상상력을 동원해서 아래 시나리오 속에 자신을 이입하고 스스로 CEO라고 생각하면서 아래 질문에 답해주세요. (테스트참여 및 내용보기)

etnews _ 할리우드 최근 유행은? SNS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

5일 ABC, 포브스 등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할리우드 연예인들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례가 대폭 늘었다. 한 때 연예인들 사이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출시하는 것이 유행이었지만 이제는 `돈 되는` IT 스타트업에 투자만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전문보기)

'알토스벤처스' 김한준 대표 인터뷰 _ "앞으로 3~5년이 한국청년들에겐 절호의 기회"

“한국시장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굉장히 크지요. 한국과 미국의 톱10 도시의 인구 합계를 비교해보면, 놀랍게도 한국이 훨씬 많아요. 톱30 도시를 비교해봐도 미국이 겨우 100만명 많을 뿐이죠. 더욱이 인구밀집도를 보면 한국이 훨씬 높아요. 미국시장은 크고 한국시장은 작다고 생각하는 건 틀린 겁니다. 다만 훌륭한 회사가 나와서 한국시장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지 못했을 뿐이죠.”(전문보기)

Tech It _ 해외 스타트업 성패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

해외 IT 스타트업의 사례지만 창업의 고충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듯 하다.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지만 나름대로 성과를 일군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적지 않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에 포함된 18가지 사례 중 일부를 옮겨적어 본다.(전문보기)

BLOTER.NET _ 시리, S보이스…’음성 비서’ 4종 써보니

애플이 시리를 소개한 이후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업체에서 나만의 비서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내 제조업체가 특히 발빠르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국내 정식 출시한 ‘갤럭시S3′에 ‘S보이스’를 처음으로 탑재했다. LG전자도 ‘옵티머스 뷰’와 ‘옵티머스 LTE2′에 ‘큐보이스’라는 이름의 지능형 음성인식 기능을 도입했고, 팬택은 ‘베가레이서2′와 ‘베가 S5′에 ‘스마트 보이스’ 기능을 집어넣었다. 스마트폰 제조업체별로 하나씩은 나만의 비서를 옆에 둔 셈이다.(전문보기)

be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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